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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비응항에서 주꾸미나 문어 선상낚시를 계획하다 보면 어떤 배가 뜨는지, 아직 자리가 남았는지부터 확인하게 돼요. 2026년 9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예약페이지를 확인해보니 여러 선박의 출항일정과 대상어종, 운항시간, 남은 자리, 선비를 날짜별로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었어요. 같은 날에도 문어는 오전 4시 전후에 출항하고 주꾸미는 5시 30분 전후에 나가는 식으로 배마다 일정이 달라 처음 보면 생각보다 볼 게 많더라고요. 선비를 10만 원만 잡아도 교통비와 장비, 미끼까지 더하면 하루 지출이 커질 수 있어서 예약 전에 세부조건을 같이 보는 게 좋아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https://gunsannaksi.sunsang24.com이고 선상24 기반 예약페이지로 운영되고 있어요. 2026년 공식 페이지 하단에는 전북 군산시 새만금북로 269를 오시는 길로 안내하고 있고 예약문의 전화번호는 010-9453-4046과 010-9477-4046으로 표시돼 있어요. 근데 일정표에 자리가 남아 있다고 표시돼도 실제 예약확정은 입금까지 끝난 뒤 처리되는 선박이 많거든요. 예약버튼을 눌렀다고 끝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입금기한과 예약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마음이 편해요.
군산낚시프라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뭐가 보일까
군산낚시프라자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활용하게 되는 메뉴는 출항일정과 예약하기예요. 2026년 공식 일정표에는 챔피언호와 나드리호, 임마누엘호, 스마트호, 범고래호, 포세이돈호, 뉴라이브호, 인해호, 해신호, 아폴로호, 뉴빅토리호, 삼성호 등 여러 선박이 함께 표시돼요. 날짜를 선택하면 그날 실제로 모집 중인 어종과 출항시간, 예약인원, 남은 자리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선박 이름이 20개 이상 보이니 처음에는 꽤 놀랄 수 있어요.
일정표는 단순 달력보다 정보량이 많아요. 예를 들어 2026년 9월 24일 일정에서는 문어와 주꾸미, 갑오징어 출조가 함께 올라와 있고 선박마다 집결시간과 선비, 식사 제공 여부, 자리배정 방식이 다르게 안내돼 있었어요. 문어 출조는 12만 원, 주꾸미는 10만 원처럼 같은 날에도 어종과 배에 따라 금액이 달라요. 같은 군산 출조라고 해도 2만 원 차이가 나면 왕복 교통비까지 포함한 총예산은 꽤 달라질 수 있어요.
남은 자리 표시도 실제 예약할 때 유용해요. 공식 페이지는 각 선박마다 예약 인원과 남은 자리를 숫자로 보여주고 예약마감이면 대기하기 버튼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20명 정원에 7명이 예약된 배라면 남은자리 13명처럼 표시돼서 단체 인원도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요. 가족이나 지인 4명이 같이 가려면 자리 3개 남은 배를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선택할 수 없잖아요.
선박별 상세 공지는 꼭 읽는 게 좋아요. 같은 주꾸미 출조라도 어떤 배는 오전반과 오후반을 5만 원씩 운영하고 다른 배는 종일반을 10만 원에 운영하는 사례가 확인돼요. 식사 제공 여부도 다르고 집결장소와 승선장소가 군산낚시프라자와 비응항 안에서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오전반 5시간과 종일반 10시간만 비교해도 체력과 비용이 완전히 달라져요.
대기예약 기능도 있어요. 일정이 예약마감된 경우 대기자명과 연락처, 인원, 메모를 입력해서 대기신청을 할 수 있는 화면이 제공돼요. 취소자가 생길 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지만 대기에 올렸다고 자동으로 승선이 확정되는 건 아니에요. 출조 전날까지 1자리만 기다리는 상황이라면 대기상태와 다른 선박의 잔여석을 동시에 보는 게 좋아요.
홈페이지에서 먼저 볼 항목
| 항목 | 확인 내용 | 이럴 때 중요해요 |
|---|---|---|
| 출항일정 | 날짜별 운항 선박 | 여행일 정할 때 |
| 대상어종 | 주꾸미·문어·우럭 등 | 장비 준비할 때 |
| 남은 자리 | 예약·잔여 인원 | 단체 예약할 때 |
| 운항시간 | 출항·입항 예정시각 | 이동시간 계산할 때 |
| 선비·제공사항 | 금액·식사·음료 | 총비용 계산할 때 |
예약버튼부터 누르기보다 날짜를 선택한 뒤 어종과 남은 자리, 선비, 집결시간을 한꺼번에 확인하세요. 같은 주꾸미 낚시도 오전반과 종일반이 나뉘는 경우가 있어서 출항시간만 봐도 내 일정에 맞는 배를 빠르게 줄일 수 있어요.
실시간 예약은 어떤 순서로 하면 편할까
실시간 예약은 먼저 원하는 날짜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면 돼요. 월간 일정에서 9월과 10월, 11월처럼 날짜를 이동하면 해당 날짜에 등록된 선박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주꾸미 시즌처럼 인기 많은 시기에는 같은 날 여러 척이 동시에 출항해 선택지가 많은 편이에요. 배가 10척만 보여도 어종과 시간 기준으로 줄이면 훨씬 보기 쉬워요.
날짜를 정했다면 선박별 남은 자리와 예약상태를 봐야 해요. 화면에는 바로예약과 대기하기, 오픈예정 같은 버튼이 각각 표시될 수 있어서 현재 예약 가능한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예약완료 인원과 남은 자리가 함께 보이는 일정도 많아 한 명인지 단체인지에 따라 판단하기 편해요. 남은자리 2명인데 4명이 함께 가려고 하면 다른 배를 찾는 게 빠르겠죠.
예약정보를 입력한 뒤에는 입금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안내는 예약금 입금 후 예약완료 처리된다고 설명하고 있고 예약 시 선박별 계좌번호가 따로 발송된다고 안내해요. 즉 예약신청과 예약확정이 서로 다른 단계일 수 있는 거예요. 예약 후 10분만 지나도 인기 날짜에는 상황이 바뀔 수 있으니 입금기한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입금할 때 예약자명도 중요해요. 공식 안내는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 시 예약자명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강조하고 있고 일부 선박 공지는 입금 시 출조일과 예약자명을 함께 적어달라고 안내해요. 예약자 이름과 입금자 이름이 다르면 누가 결제한 건지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출조자 5명의 대표로 예약한다면 한 사람 이름으로 끝까지 통일하는 편이 편해요.
예약취소는 홈페이지 버튼만 찾지 말고 전화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안내는 예약취소는 반드시 전화로 진행하라고 명시하고 있어요. 일정이 바뀌었는데 게시판만 수정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취소처리가 정상적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선비 12만 원만 잡아도 취소시점에 따라 환불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바로 연락하는 게 좋아요.
예약마감이라면 대기신청도 활용할 수 있어요. 대기자명과 연락처, 인원을 넣어두고 취소석을 기다릴 수 있지만 출조가 임박했다면 다른 선박의 남은 자리도 함께 확인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대기 1순위라고 해도 기존 예약자가 취소하지 않으면 자리는 나오지 않거든요. 하루 출조를 꼭 가야 한다면 한 배만 기다리기보다 비슷한 어종의 다른 일정을 같이 보는 게 좋아요.
실시간 예약 순서를 간단히 보면
| 순서 | 할 일 | 확인할 점 |
|---|---|---|
| 1 | 출조 날짜 선택 | 물때·일정 확인 |
| 2 | 선박·어종 선택 | 남은 자리 확인 |
| 3 | 예약자 정보 입력 | 이름·연락처 정확히 |
| 4 | 예약금 입금 | 입금기한 준수 |
| 5 | 예약완료 확인 | 최종 상태 확인 |
주꾸미·문어·광어·우럭은 어떻게 골라볼까
군산낚시프라자에서는 시즌에 따라 주꾸미와 갑오징어, 문어, 광어, 우럭, 열기, 민어, 농어 같은 여러 어종 출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날짜에도 주꾸미와 문어가 동시에 모집되는 사례가 있어 어떤 낚시를 하고 싶은지 먼저 정하는 게 예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처음 선상낚시를 가는 사람이라면 장비와 채비가 단순한 쪽을 선사에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장비를 하나도 갖추지 않은 상태라면 어종 선택 하나가 준비비용까지 바꿀 수 있어요.
주꾸미 출조는 가을 시즌 일정에서 자주 보여요. 2026년 9월과 10월 일정에는 주꾸미와 갑오징어 출조가 여러 선박에 등록돼 있고 오전반과 오후반, 종일반으로 나뉘는 경우도 확인돼요. 오전반 5만 원, 오후반 5만 원처럼 반일 일정도 있어서 하루 종일 배를 타기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선택지가 생겨요. 5시간과 10시간은 체력 차이가 꽤 크잖아요.
문어는 주꾸미와 비슷해 보여도 준비물이 달라질 수 있어요. 실제 2026년 9월 일정에서 문어 출조는 오전 3시 30분 집결 후 4시 출항, 선비 12만 원으로 안내된 사례가 있고 다른 선박은 10만 원에 운영하는 사례도 있어요. 낚싯대와 릴, 에기나 봉돌 구성은 선박별 공지를 보는 게 좋아요. 같은 문어라는 이유로 예전에 쓰던 주꾸미 채비만 챙기면 현장에서 추가로 구매할 수 있어요.
광어와 우럭은 생미끼 외수질이나 어초, 침선낚시 형태로 모집되는 경우가 있어요. 일정표에는 광어와 우럭, 열기, 민어, 농어를 대상으로 생미끼 외수질이나 침선 출조를 안내하는 선박도 확인돼요. 이런 출조는 베이트릴이나 전동릴, 경질대, 추 40호처럼 준비물 안내가 구체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장비대가 5만 원만 추가돼도 선비 13만 원과 합치면 하루 비용이 18만 원이 돼요.
우럭과 열기 침선낚시는 겨울 일정에서도 보여요. 2026년 12월 공식 일정에는 우럭과 열기 침선 낚시 선비 14만 원, 오전 3시 30분 집결 안내가 확인돼요. 얼음과 아이스박스, 채비 같은 준비물도 게시물에 따로 표시돼 있어서 계절별로 필요한 장비가 달라진다는 걸 알 수 있어요. 12월 새벽 바다는 체감온도가 낮을 수 있으니 방한 준비까지 같이 생각해야 해요.
어종은 조황만 보고 고르기보다 내가 가진 장비와 체력, 출항시간까지 같이 보는 게 좋아요. 주꾸미 오전반은 비교적 짧지만 침선 우럭은 새벽 일찍 나가 오후까지 타는 일정이 많을 수 있어요. 아이와 동반하거나 처음 배를 타는 사람이라면 종일 출조가 예상보다 힘들 수 있어요. 솔직히 고기 한 마리 더 잡는 것보다 하루를 편하게 즐기는 게 더 중요할 때도 있어요.
출항시간과 선비는 어디까지 확인해야 할까
출항시간은 예약페이지에 표시된 운항시간만 보면 끝나는 게 아니에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이용안내는 출항 30분 전에는 도착해 승선명부를 작성해달라고 안내하고 있고 실제 선박별 공지에서는 출항 30분에서 1시간 전 집결을 요구하는 사례도 많아요. 오전 5시 30분 출항이라면 5시 30분에 비응항에 도착하는 게 아니라 5시 전후에는 출조점이나 지정 집결지에 도착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집에서 비응항까지 2시간이면 새벽 3시에는 출발해야 할 수도 있어요.
집결장소와 승선장소가 같은지도 확인해야 해요. 어떤 배는 군산낚시프라자에서 명부를 작성한 뒤 비응항 안전조업국 앞 계단에서 승선하고 다른 배는 비응항 유료주차장 화장실 근처나 어화횟집 앞에서 승선하도록 안내해요. 주소 하나만 찍고 도착하면 실제 배 위치를 다시 찾아야 할 수 있어요. 새벽에 선착장 500m를 헤매는 것도 출항 직전에는 꽤 큰 거리예요.
선비는 포함서비스까지 함께 봐야 해요. 10만 원 출조라도 중식과 컵라면, 커피, 음료를 제공하는 배가 있고 5만 원 반일 출조는 식사가 빠지는 경우도 있어요. 단순히 선비만 비교하면 1만 원 저렴한 배가 실제 총비용은 더 높을 수도 있거든요. 점심과 음료에 2만 원만 추가해도 가격차이가 뒤집힐 수 있어요.
자리배정 방식도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2026년 일정에서는 선착순을 기본으로 하면서 15명 이상일 경우 추첨으로 전환하는 선박이 여러 곳 확인돼요. 선탑 자리만 선착순으로 두고 일반좌석은 추첨하는 방식도 있어요. 원하는 자리가 꼭 있다면 먼저 입금했다고 항상 앞자리나 뒷자리를 고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예약 후 출조어종이 바뀔 가능성도 있어요. 실제 공식 일정에는 선사 사정으로 출조어종이 변경될 수 있다는 안내가 포함된 경우가 있어요. 바다상황과 조황 때문에 더 유리한 대상어종으로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주꾸미 장비만 챙겼는데 광어 외수질로 바뀐다면 준비물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서 전날 안내문자를 꼭 확인해야 해요.
출조 전날 별도 안내를 보내는 선박도 있어요. 일부 일정에서는 전날 오후 5시경 카카오톡으로 자세한 출조안내를 발송한다고 적혀 있고 선박 위치와 준비물을 최종적으로 알려주는 방식이에요. 문자나 카카오톡이 안 왔다면 연락처를 잘못 입력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볼 만해요. 전날 안내 하나만 제대로 받아도 새벽 현장에서 길을 잃을 가능성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2026년 일정에서 확인되는 출조 예시
| 출조 예시 | 선비 | 운항시간 예시 |
|---|---|---|
| 문어 주간 | 120,000원 | 04:00~15:30 |
| 주꾸미 종일 | 100,000원 | 05:30~15:00 |
| 주꾸미 오전반 | 50,000원 | 05:30~11:00 |
| 주꾸미 오후반 | 50,000원 | 12:00~17:00 |
| 우럭·열기 침선 | 140,000원 | 04:00~16:30 |
직접 찾아보면서 제가 놓쳤던 부분은 이거였어요
군산낚시프라자 예약페이지를 처음 확인할 때 저는 날짜를 누르면 배 이름과 가격 정도만 나올 거라고 생각했어요. 실제로는 어종과 운항시간, 집결시간, 준비물, 자리배정, 남은 자리까지 세세하게 표시되고 어떤 배는 중식과 컵라면 제공 여부까지 적혀 있어서 생각보다 정보량이 많았어요. 특히 주꾸미 같은 날에도 오전반과 오후반, 종일반이 따로 있는 걸 보고 무조건 하루 종일 출조만 있는 줄 알았던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게 됐어요. 반일출조가 있다는 걸 늦게 발견해서 조금 놀랐어요.
두 번째로 놓치기 쉬웠던 건 예약과 입금의 관계였어요. 화면에서 예약신청이 가능하니 버튼만 누르면 좌석이 확정되는 줄 알기 쉬운데 공식 안내는 예약금 입금 후 예약완료라고 설명해요. 선박 공지에도 예약확정은 입금순이라고 적힌 사례가 있어서 인기 날짜에는 신청만 해두고 기다리면 다른 사람에게 자리가 넘어갈 수 있어요. 선비 10만 원만 잡아도 입금시점을 놓쳐 여행일정 전체를 다시 잡아야 하면 더 아쉬워요.
집결지와 승선지도 같은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실제 일정은 군산낚시프라자에서 명부를 작성한 뒤 비응항의 특정 계류장이나 안전조업국 근처에서 승선하도록 안내하는 선박이 있어요. 새벽 4시에는 주변이 어둡고 사람이 몰릴 수 있어서 이 위치를 전날 확인하지 않으면 정말 당황할 수 있어요. 출항 30분 전 도착했다가 장소를 잘못 찾으면 여유가 거의 없어져요.
취소규정도 단순하지 않았어요. 공식 이용안내는 출항 10일 전 100% 환불, 7~9일 전 90%, 4~7일 전 50%, 2~3일 전이나 당일 취소는 환불불가로 안내하고 있어요. 날짜구간이 세분화돼 있으니 ‘일주일 전이면 전액환불’이라고 막연히 생각하면 실제 규정과 달라질 수 있어요. 내가 생각했을 때 예약 전에 선비보다 취소규정을 먼저 읽어두는 게 일정변수가 많은 낚시에서는 정말 중요해요.
악천후 취소는 개인사정 취소와 다르다는 점도 알아둘 만해요. 공식 안내는 당일 악천후 때문에 출항이 취소되면 100% 환불하거나 날짜를 변경한다고 설명해요. 개인사정으로 이틀 전에 취소하면 환불이 안 될 수 있지만 기상 때문에 선사에서 출항을 취소하는 경우에는 기준이 다른 거예요. 같은 취소라는 단어만 보고 환불조건을 하나로 생각하면 헷갈리기 쉬워요.
선상낚시는 기상과 해상상황에 따라 출항이 당일 취소될 수 있어요. 예약페이지에 일정이 올라와 있더라도 전날과 출조 당일 선사 안내를 다시 확인하고 개인사정 취소와 악천후 취소의 환불기준이 다르다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
출조 전날에는 무엇을 꼭 다시 확인할까
출조 전날 가장 먼저 볼 건 출항확정 여부예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안내는 악천후 시 당일 출항이 취소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바람과 파고가 좋지 않은 날은 전날 안내를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배가 정상출항하는지 확인하기 전에 새벽부터 군산으로 내려오면 헛걸음할 수 있어요. 왕복 300km만 움직여도 연료와 통행료가 선비 절반 가까이 들 수 있거든요.
신분증은 반드시 챙겨야 해요. 공식 이용안내에는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으면 승선이 불가능하다고 명확하게 적혀 있어요. 낚싯대와 릴은 현장에서 빌릴 수 있어도 신분증은 대신 준비해주지 못하잖아요. 새벽 4시에 비응항까지 갔다가 신분증 때문에 배를 못 타면 정말 충격이에요.
집결시간도 출항시간보다 먼저 확인하세요. 공식 안내는 출항 30분 전 도착을 요구하고 실제 선박공지에서는 30분에서 1시간 전에 출조점에서 명부를 작성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전 5시 30분 출항이라면 최소 오전 5시 전후에 집결지를 찾는 일정으로 움직이는 게 좋아요. 집에서 군산까지 2시간이면 알람시간부터 완전히 달라져요.
준비물은 어종별로 다시 봐야 해요. 주꾸미는 애기와 봉돌, 합사 규격이 중요하고 광어·우럭 외수질은 경질대와 베이트릴, 외수질채비나 우럭채비, 오징어 미끼 등을 요구하는 일정이 있어요. 봉돌도 12~18호와 40호, 100호처럼 출조방식에 따라 차이가 커요. 숫자 하나만 잘못 봐도 가져간 채비를 거의 못 쓸 수 있어요.
쿨러와 얼음도 확인해야 해요. 우럭과 열기 침선 일정에서는 30리터 이하 아이스박스와 얼음 준비를 안내하는 사례가 있고 다른 선박은 별도 규격을 요구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큰 쿨러를 무조건 가져가는 게 좋은 게 아니라 배마다 공간과 운영기준을 봐야 해요. 50리터 쿨러를 가져갔는데 30리터 이하를 요구하면 현장에서 난감하겠죠.
자리배정 방식도 전날 한 번 더 보면 좋아요. 선착순인지 추첨인지, 15명 이상일 때 방식이 바뀌는지 확인해두면 새벽부터 몇 시간 먼저 도착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하기 쉬워요. 선착순인 줄 알고 오전 3시에 갔는데 실제로는 추첨이면 일찍 간 의미가 줄어들 수 있어요. 잠을 2시간만 덜 자도 종일 낚시에서는 피로가 크게 느껴져요.
주류와 안전수칙도 확인해야 해요. 실제 2026년 주꾸미 일정에는 신분증 필수와 함께 주류 금지 안내가 적힌 선박이 확인돼요. 바다 위에서는 작은 사고도 위험할 수 있어서 선장이 안내하는 구명조끼 착용과 선내 이동수칙을 따라야 해요. 조과보다 안전이 먼저예요.
주소는 군산낚시프라자와 실제 승선지를 둘 다 저장해두면 좋아요. 출조점 주소는 전북 군산시 새만금북로 269로 공식 안내돼 있지만 선박은 비응항의 서로 다른 위치에 정박할 수 있어요. 전날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받은 배 위치를 지도에 따로 저장해두면 새벽 현장에서 훨씬 편해요. 주소 확인에 5분만 써도 출항 직전의 스트레스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출조 전날 체크리스트
| 순서 | 확인할 것 | 체크 포인트 |
|---|---|---|
| 1 | 출항 여부 | 기상·선사 최종안내 |
| 2 | 신분증 | 미지참 시 승선 불가 |
| 3 | 집결·승선지 | 출조점과 배 위치 구분 |
| 4 | 채비·봉돌 | 어종별 규격 확인 |
| 5 | 예약완료 상태 | 입금·인원 확인 |
군산낚시프라자 홈페이지를 편하게 이용하는 핵심은 날짜를 먼저 고르고 그날의 선박을 어종과 시간, 남은 자리 기준으로 좁히는 거예요. 주꾸미는 반일과 종일 출조가 나뉘고 문어와 우럭, 광어도 선박마다 선비와 준비물이 다르기 때문에 가격만 보고 고르면 실제 일정과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예약신청 뒤에는 입금까지 끝나야 예약완료되는 방식이 많고 공식 안내도 예약금 입금 후 완료처리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예약하는 데 10분을 더 써도 출조 당일의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출조 전날에는 예약화면을 다시 열어 출항시간과 집결지, 준비물을 한 번 더 보는 게 좋아요. 악천후 취소는 100% 환불이나 날짜변경으로 안내되지만 개인사정 취소는 날짜에 따라 환불률이 달라지므로 취소규정도 예약할 때부터 확인해야 해요. 신분증은 필수고 배마다 자리배정과 제공식사, 선박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서 전날 받은 문자나 카카오톡도 꼭 읽어보는 게 좋아요. 이런 기본사항만 챙겨도 비응항에서의 첫 선상낚시가 훨씬 덜 급하고 편해져요.
군산낚시프라자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FAQ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gunsannaksi.sunsang24.com이에요. 출항일정과 선박별 남은 자리, 대상어종, 실시간 예약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식 안내는 예약금 입금 후 예약완료 처리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선박별 입금기한과 계좌안내를 확인한 뒤 최종 예약상태를 다시 보는 게 좋아요.
2026년 10월 일정에는 오전반과 오후반을 각각 5만 원에 운영하는 선박 사례가 확인돼요. 실제 출항일에는 일정과 선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화면의 해당 날짜를 확인하세요.
2026년 9월 일정에는 문어 출조가 10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안내된 사례가 있어요. 선박과 출항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재 일정표 금액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일부 마감 일정에는 대기하기 기능이 제공돼요. 대기자명과 연락처, 인원을 입력할 수 있지만 취소석이 생겨야 실제 승선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신분증은 필수로 안내돼 있어요. 군산낚시프라자 공식 이용안내는 신분증 미지참 시 승선이 불가능하다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공식 이용안내는 최소 출항 30분 전 도착해 승선명부를 작성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일부 선박은 30분에서 1시간 전 집결을 요구하므로 선박별 공지도 확인해야 해요.
취소시점에 따라 환불률이 달라요. 공식 안내는 출항 10일 전 100%, 7~9일 전 90%, 4~7일 전 50%, 2~3일 전 또는 당일은 환불불가 기준을 안내하고 있어요.
악천후로 선사에서 출항을 취소하면 공식 안내상 100% 환불 또는 날짜변경이 가능해요. 개인사정 취소와는 환불기준이 다르므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해요.
공식 홈페이지는 예약문의 번호로 010-9453-4046과 010-9477-4046을 안내하고 있어요. 홈페이지는 인터넷 예약이 더 빠르고 정확하다고 함께 안내하고 있어요.

